왜 칵테일을 예술이라고 하는가?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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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칵테일의 정의
칵테일이란 여러 가지의 양주, 과즙과 향미 등을 혼합하여 얻은 음료를 말한다. 즉, 재료를 서로 섞어 만드는 음료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 음료의 모두를 가리켜 믹스·드링크(Mixing Drinks)라 말하고, 좁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의 과정에서 세이커(Shaker)나 믹싱 글라스(Mixing Glass)를 사용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넣어 마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칵테일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여러 설이 있으나, 1795년경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에 이주해 온 A.A.페이쇼라는 약사가 달걀 노른자를 넣은 음료를 조합해서 프랑스어로 코크티에(coquetier)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2. 칵테일의 역사
칵테일을 마시게 된 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이다.
옛날 이집트에서는 맥주에다 벌꿀이나 과즙을 타서 마셨고 로마시대 에는 와인에다 물을 타서 마셨다고 한다. 이렇게 간단하게 섞어서 마신 원시적인 방법이 칵테일의 시작이며 이때는 쉐이커나 믹싱 글라스 등의 기구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재료를 섞어서 맛을 변화시켜 마신 것이 전부였다.
당나라에서는 와인에다 마유를 섞은 유산음료를 와인에다 마셨고, 중세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하여 향료를 섞어 뜨겁게 마셨으며, 이 때까지 양조주만을 주재료로 하여 섞어 마시던 것이 중세에 들어 연금술사들이 만든 증류주로 인하여 믹스드 드링크에도 큰 발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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