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과] 반 고흐-영혼의 편지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금 좋아하긴 하지만 그저 그의 작품집 하나 정도 뒤적이며 훑어 본 정도. ‘살았을 때는 엄청 가난하고 불행하게 살았다더라, 사랑하는 여자에게 귀를 잘라서 선물을 보냈다던데, 오히려 싫어했겠다, 정신병도 있었다던데’ .... 라는 식의 주어들은 몇 가지 편견들이 그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지어준 것이다. 그에게 그림을 그리게 해준 테오라는 동생이 있다는 것도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고, 색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화가의 고뇌나, 늘 테오에게서 경제적 도움을 받으며 미안스러워하는 모습들, 그러면서도 붓을 놓을 수 없는 그림에의 열정, 그가 만삭인 창녀를 데리고 와 보살피고 위안 받고 사랑을 하는 글귀며, 의문감 마저 생기게 하는 그의 발작적인 행위들. 예를 들어 귀를 잘라 창녀에게 준 것과 같은 행위 말이다. 그런 것 들이 그의 그림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다. 앞서 말했듯이 나 같은 예술에의 문외한이 보기에 그림이라는 것은 너무 어려운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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