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일본교과서 왜곡에 대한 견해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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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교과서 왜곡에 대한 견해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 교과서 외곡에 대한 견해

일본교과서 왜곡이 요즘 사회전반의 화제가 되고 있다. 텔레비젼이나 신문등 모든 매체를 통해 일본역사 교과서 왜곡을 흔히 들을수 있다. 이 때문에 '역사 스페셜'이란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철저분석 일본 교과서 왜곡'을 보고 나름대로의 나의 의견
을 적어본다.
역사왜곡에 관한 일본의 교과서 중 가장 많이 왜곡되어 문제가 되는 책은 [새
역사 교과서르 만드는 모임]에서 만든 책이다. 이책에서 주로 왜곡하고 있는 내용은 동학농민운동, 헌국강제병합. 군대위안부문제, 식민지조선개발론, 관돋대지진과 조선인 등 역사왜곡에 대한 논란이 있을때마나 거론되는 문제들이다. 이중 몇가지를 정리해본다.
첫 번째로 임나일본부설이다.
처음 일본문부성에 검정을 요청한 역사 교과서에는 "왜의 야마토정정이 임나에 세력권을 만들어 그 거점을 임나일본부라 불렀다"라고 쓰여져 있다.
일본의 이러한 임나일본부설주장에 대한 근거인 '광개토대왕비'에는 일본학자들이 임나일본부설의 단서라고 주장하는 부분이있다. 그 내용은 왜가 백제와 신라를 지
배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이 주장의 핵심은 고대일본이 임나를 직접 지배하고 신라와 백제까지 간접지배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구절에는 많은 의혹이 제기된다. 우선 많은 학자들이 광개토
대왕비문을 탁본해왔는데 탁본의 글씨체가 일정하지 않다. 또 초기 탁본엔 없던 글자가 나타나기도 했으며 가장 결정적인 '도해파'라는 구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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