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너 자신을 알라(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2.한 이상주의자의 절망과 동경(플라톤)
3.행복이란 무엇인가(아리스토 텔레스)
4.삶의 덧없음과 숭고함(스토아 학파)

본문내용

1.너 자신을 알라(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무엇이 선(善)인가? 그것은 땅 위의 인간만이 가지는 독특한 능력인 도덕적 능력, 즉 도덕성의 실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선이 무엇이든지 간에, 우리는 선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알고 있다. 선하든 악하든, 왜 나는 내 맘대로 나의 욕망대로 살면 안 되는 것일까? 윤리학의 마지막 물음, 즉 내가 왜 선하게 살기 위해 애써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인간의 도덕성과 선한 의지가 우리의 삶에서 갖는 본질적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서양철학에서 윤리학이라는 말을 처음 쓴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어원을 따져보면 윤리학은 관습에 관한 이론이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내력이 있는데 기원전 5세기 그리스는 두 차례의 큰 전쟁을 통해 여러 가지 변화를 겪게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5세기에 들어와 더 이상 사회관습과 규범을 자연적인 것이라 보지 않게 되었다. 법과 규범이 시대에 따라 바뀌고 또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자연과 법률의 대립이 첨예한 문제로서 제기되었다.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인들의 반항적 정신의 대변자가 바로 소피스트들 이었다. 이들은 그리스 사회에서 처음으로 돈을 받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말하는 지혜와 지식이란 '아무것에도 쓸모없는' 형이상학적인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구체적인 삶에 대한 지식과 지혜였다. 요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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