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체육학개론] 견학기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교에 입학 후 처음으로 학교 밖에서 하는 수업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모여 버스를 타고 떠났다. 처음으로 견학하게 된 곳은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이라는 곳 이었다. 국내유일의 체육과학종합연구기관으로 크게 5분류로 나누어 선수들을 위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연구, 운동생리학·심리학·역학 등 체육과학 기초연구, 스포츠산업연구, 체육정책연구, 생활체육연구를 하는 곳이라 들었다.
그 중 견학하게 된 곳은 체육과학 기초연구부분이었는데 이곳은 엘리트 체육을 위한 시설이었다. 체육의 3가지 요소인 기술, 정신, 체력 중 기술적 부분인 역학과 체력적 부분인 생리학을 연구하는 연구실을 보았는데 먼저 역학실은 많은 카메라와 많은 조명등 여러 장비들이 눈길을 끌었다. 선수들의 기술을 영상분석, 힘 분석, 근육의 활동분석 3가지로 분석을 하는데 주로 카메라로 분석하였다. 그 이유는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17Hz로 1초에 17번의 진동수정도의 속도를 포착할 수 있다. 즉 1초에 17장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상이 되면 연속적인 동작으로 느끼게 된다. 그런데 기술적인 동작은 한 순간에 일어난다. 예를 들어 야구에서 타자의 임팩트 순간은 중요하다. 그러나 임팩트 순간은 사람 눈으로는 포착하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찍게 되면 그 순간을 포착해 타자의 자세를 교정하여 더 효율적인 기술력을 갖출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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