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이 요리 조리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53년 왓슨과 크릭에 의해 DNA의 구조가 밝혀진 후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강산이 5번 바뀔 시간이지만 DNA 연구 업적에서는 강산이 5번이 아니라 10번이라도 더 바뀔 엄청난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제 유전학은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인간 유전자가 밝혀지고, 복제양이 탄생하고, 이탈리아에서는 복제 인간까지 있다고(물론, 아직 증명되지는 않았지만)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유전자와 유전학에 대해 쉬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전에 읽었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과 비슷했다. 너무 어려운 책은 유전학에 대해 질려 버릴까봐 일부러 쉬운 책을 골랐다고 하면 변명이 될라나..? 아무튼 쉽고 가볍게 읽은 책이었다.

사람의 유전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바로 찰스 다윈의 사촌인 프랜시스 골턴(Francis Golton) 이라고 한다. 골턴은 유전학이 사람들 사이의 모든 차이점을 설명해 줄 수 있다고 믿었다. 이 이론은 권력을 쥔 사람들에게 편리한 것이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