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사] 가계부를 통해 본 한국 현대의 사회 경제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래된 가계부를 보고 한국 사회, 경제를 유추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추석 연휴에 집으로 내려간 나는 도착하자마자 가계부를 찾았다. 설마 했지만 정말로 20 년간의 가계부가 고이 보관되어 있었다. 서울로 돌아오고 며칠 동안 가계부를 읽고 또 읽었다. 빛바랜 가계부를 읽으면서 20년간의 세월의 흐름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었다. 물론, 우리 집의 특수성이 있기는 하지만, 물건 가격과 같은 것으로 당시의 물가를 짐작할 수 있었고 그러한 물건 가격의 변동은 그 물건의 사회적 역할 변화를 유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가계부와 같은 것에 물건의 구매처나 구매한 물건의 양과 같은 것이 기재되어 있지 않기도 해서 해석에 어려움이 많았다. 미흡하지만 그러한 해석을 통해 한국 현대의 사회경제상을 알아보기로 하겠다.

가계부의 시작은 1982년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최근의 2002년도 가계부까지 약 21년의 기록이 담겨 있다.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있는데, 그 시기는 나와 동생의 출생시기에 해당되며 다른 누락된 부분은 없었다. 보통 가계부와 다를 바 없이 수입과 지출, 항목등이 기재되었고, 한 달의 회계는 매월 마지막 날 다음에 기재되어 있었으며, 일 년의 회계는 매년 12월 31일 다음에 기재되어 있었다. 가계부 기재 초기에는 한 달의 회계가 주식비, 부식비, 저축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었지만 대략 1990년 도에 들어서서는 총수입, 총지출로 간략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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