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솔직하게 말하면 고등학교 때 까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다. 다른 꿈을 꾸고 있었고 다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해 보았지만 결과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던 선생님이 되는 교대의 입학이었다. 1학년 때 까지만 해도 교대에 다닌다는 것이 썩 맘에 들지 않았고 적응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과 이 길로 온 것에 대한 후회가 남아 있었다. 그런데 2학년 봄, 단 한번의 교생 실습으로 그동안의 미련이 멋진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희망으로 바뀌었다고 한다면 그것을 믿어 줄까? 그런데 정말이다. 단 한번, 단 일주일의 학교 생활이 나에게 지금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주었고 지금도 그 힘에 의해 하루하루 멋진 교사의 모습으로 아이들 앞에 설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생실습을 하고 나니 선생님이 되는 것은 쉽지만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동안 좋은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어떤 교사가 진정으로 좋은 교사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창가의 토토를 읽으면서 내가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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