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명품] 프랑스의 고가치 산업, 명품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선정동기
Ⅱ. 명품의 정의와 기준점
Ⅲ. 프랑스의 실정
Ⅳ. 우리나라의 실정
Ⅴ. 왜 프랑스 것이 명품인가?
Ⅵ. 시사점

본문내용

Ⅰ. 선정이유

얼마 전 『나는 명품이 좋다』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나카무라 우사기씨는 유명 브랜드의 옷이나 액세서리 등 '명품'을 구입하느라 카드빚까지 지고 살면서도 '행복하기만한' 일본의 여류 소설가이다. 1년에 옷값만 2천만엔을 쓰면서도 의료보험료를 체납, 병원 진료를 거부당하기도 한다. 그녀가 끊임없이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사들이는 이유는 "우쭐해진 기분을 맛보고 싶어서"라고 한다.
이 책에 쓰여있는 그녀의 명품리스트에는 비 오는 날 쓰면 비가 새는 샤넬 우산, 에르메스 백에 흠집을 내는 에르메스 장갑 홀더, 가는 곳마다 털을 날리는 샤넬 코트, 누군가의 부축을 받지 않으면 계단을 내려갈 수 없는 디오르 구두 등이 있다. 이밖에도 10만원이나 하는 쓰디쓴 초콜릿 '라 메종 드 쇼콜라', 창문 같은 것을 재는 데 쓰는 티파니의 자, 5명이 170만원을 주고 먹은 처녀소 등 황당한 명품도 적잖다.
이렇게 실용성보다는 정말 '사치'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잘못된 명품소비임을 알고도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프랑스는 어떻게 명품산업을 끌어올렸기에 프랑스의 고가치 산업중 하나로 발돋음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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