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 밀러사이클 스터링 사이클 비교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밀러 사이클
2. 스털링 사이클

본문내용

1. 밀러 사이클

다소 복잡한 애트킨슨 사이클을 현대적으로 수정하여 만든 사이클이다. 종래 가솔린엔진의 연소사이클인 흡입·압축·팽창·배기에 사이클은 항상 압축비(rc)와 팽창비(re)가 같았다. 일반적으로 엔진의 토크는 흡기량에 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토크를 얻기 위해서는 배기량을 크게 하거나 작은 배기량인 채로 과급 등에 의해 실린더내에 많은 공기를 흡입시킬 필요가 있다. 배기량을 크게 하면, 이에 비례하여 엔진의 구동손실도 증가하기 때문에 연비가 악화하고, 소배기량에 과급하면 압축된 공기가 고온이 되어 이상연소가 발생하기 쉬워지기때문에, 압축비(팽창비와 동일)를 낮출 수밖에 없다. 팽창비가 낮아지면, 팽창행정 중에 발생한 열에너지가 충분히 기계에너지로 변환되지 않은 채로 버려지기 때문에, 에너지효율이 저하하게 된다. 하지만 밀러 사이클은 독특한 밸브 타이밍을 사용하여 압축비보다 팽창비를 더 높도록 한 사이클(rc<re)이다. 그 원리는 비체적(v)가 BDC에 도달하기전에 흡기밸브를 닫아버린다. 따라서 흡입 후반부에 피스톤이 계속적으로 BDC를 향하면, 실린더의 압력은 감소하게 된다. 또한 흡기 과정시에 생기는 일은 흡입 과정의 일에의해 상쇄된다. 결국 펌프일이 없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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