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개론] 소설 DMZ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비교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학교에서 문학개론 과제였습니다. 발표도 했구요. A+맞은 과제입니다.

목차

1. 줄거리
2. 영화와 소설 비교 대조
3. 감상

본문내용

1. 줄거리
1) 공동경비구역 JSA
영화의 줄거리는 분단의 상징적인 공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oint Security Area)은 북한 초소의 근무중인 초병 2명이 일곱 발의 총격을 받고 참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급기야 남북의 총격전이 벌어지고 남북분계선에 있는 일명 '돌아오지 않는 다리' 한 가운데에 사건의 목격자이자 용의자인 남한 병사가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이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남북한은 스위스와 스웨덴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책임수사관을 임용키로 합의하는데, 수사관은 한국계 스웨덴인 군 정보 단 소속의 소피 장(이영애) 소령이다. 남북의 합의라고 하나 북한은 남한측의 기습 테러 공격으로, 남한은 북한측의 납치 설로 규정짓고, 서로 상반되는 진술을 반복 할 뿐더러 피의자의 인도를 거부하는 등 당국의 비협조적인 태도에 수사의 진도는 제자리걸음이었다. 사건의 진상은 이러하다. 비무장지대의 수색정찰 중이던 남한 병사 이수혁(이병헌) 병장이 대열에서 이탈된 뒤 지뢰를 밟는다. 움직일 수도 없던 중 뜻하지 않게 북한 병사 오경필(송광호) 중사와 정우진(신하균) 전사를 만나 그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이후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남과 북 초소에서 경비를 서던 그들은 감사와 안부의 편지를 주고받으며 이념을 떠나 따뜻한 인간미를 느낀다. 이윽고 참다못한 이수혁 병장과 남성식(김태우) 일병은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 만다... 이들 네 명의 병사들은 각기 다른 이념들을 뒤로 한 채 형,아우를 찾아가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지만 그것도 잠시. 제 5의 인물에게 발각이 되어 자신들의 이념을 되찾은 듯 서로에게 총 뿌리를 겨누며 살인사건이 발생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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