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내가 생각하는 박물관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박물관에 대해 기술한 글입니다^^

본문내용

박물관은 굳이 '박물관'이라 이름 붙은 곳을 '억지로' 찾아가는 방법 이외에는 접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박물관과 비슷한 기능을 지닌 미술관이 휴식공간과 만남의 공간으로서 그 역할이 점차 대중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과 대조되며, 지하철 등의 공공장소를 이용해 대중을 찾아가서 만나는 미술관의 행보와도 대조된다.

박물관에는 휴식공간이 거의 없다. 전시공간만이 있을 뿐이다. '박물관'이라는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인테리어로 된 카페테리아조차 변변하지 않다. 나는 아직도 어렸을 때 가 본 중앙박물관의 카페테리아의 이미지를 기억한다. 지금은 헐어 없어진 구 총독부 건물을 이용했을 때, 카페테리아의 붉은 카펫과 걸려있던 무궁화무늬의 붉은 천(?).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박물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쉬어갈 수 있는 (자판기 앞의 공간과는 다른) 곳이 있다는 사실은 참 좋은 느낌으로 남아있다. 이런 문제는 그 운영비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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