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새로운 황제들 서평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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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E.H.Carr는 그의 저서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는 과거의 각종 사건과 점차적으로 나타날 미래의 여러 가지 목적과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대한 역사가의 해석도, 중요한 것과 의미 있는 것을 선택하는 일도 새로운 목표가 차츰 나타남에 따라 진화해 나가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후진타오 공산당 총서기가 이끄는 중국의 제 4세대 지도부가 출범했다. 마오쩌둥-덩샤오핑-장쩌민-후진타오 로 이어지는 중국 지도부의 교체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의 행적을 짚어보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여러 가지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북대결의 상황 때문에, 또한 ‘죽(竹)의 장막’으로 가려왔던 중국의 정책 때문에 그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적대적인 북한과의 상황에서도 중국이 북한은 지원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중국에게 다가서게 하는 것에 걸림돌이 되었을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중국이란 아직까지 남아있는 공산주의 사회이고 또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지만 아직까지는 가난한 나라라는 막연한 생각일 뿐이다. 그러나 중국은 굳이 비유하자면 잠자던 용과 같은 나라이다. 중국 경제가 개방의 물결을 타고 있고 그 인구가 약13억으로 세계인구의 4분의 1이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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