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와니와 준하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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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나리오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각각 평균점 이상의 만족스러움을 준다면, 그 영화는 분명 좋은 영화로서 기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와니와 준하는 이렇게 따지고 봤을때 각 부분이 모두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해준다.

와니와 준하라는 순정만화 같은(순정만화 원작이 있는것 같던데..) 이쁘장한 이름과는 달리 영화의 시나리오는 아슬아슬한 경계선에서 관객들을 가슴 조이게 만드는 예리함을 갖추고 있다. 어느 면에서는 얼마전에 개봉했던 '봄날은 간다'라는 영화와 일맥상통 한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니 말이다. 그만큼 사랑에 있어서 이별이라는건 무수히 많은 사랑의 다양성에 비해 봤을때 어느 정도의 정형성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도 들게 된다. 어쨌든, 그런 아슬아슬한 경계선은 영화의 마지막으로 치달아 가면서 막혀있던 공간에 여기저기 숨쉴 수 있는 통로가 생기듯 하나하나 풀려나가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며 그러한 전개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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