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카지미르와 카롤리네 감상문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이런 자료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독일의 문학가 호르바트가 쓴 것이고 분야는 민중극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카지미르와 카롤리네의 작가인 호르바트가 브레히트만큼이나 유명한 작가라는 사실에 놀랐고, '민중극'이라는 극개념을 처음 들어보았다. 국내에서는 민중극이 단순한 오락거리인 신파극처럼 되었다고 하는데 그와는 달리 호르바트의 민중극은 현실을 반영한다는 게 좋은 것 같다.
이 작품의 장이 무려 117개에 달하여 화면전환이 얼마나 빠른지가 예상이 갔고, 작품의 배경이 '우리 시대' 라고 하였는데 실제로는 1929년부터 1932년이지만 우리 나라의 IMF사태 이후의 현재 '우리 시대'를 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의 모토에 '그리고 사랑은 결코 그치지 않으리라' 라고 했지만 그 내용은 오히려 사랑은 그치는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의 제목에서 보이는 반어가 생각났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