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속에 나타난 사이버 페미니즘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원 샷 018광고('골라 받지마. 다쳐' 편)의 구성
2. 화장품, 속옷 광고 문구
3. 젠광고
4. 삼성 청소기
5. 코카콜라 광고
6. '네스팟' 무선 노트북 광고

본문내용

1. 원 샷 018광고('골라 받지마. 다쳐' 편)의 구성

이 광고는 예전에 히트를 시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 적이 있던 유명한 광고이다. 한솔 PCS의 018휴대폰 광고의 시리즈 물로 자사의 투 넘버 서비스(하나 의 단말기에 두 개의 전화번호)에 이어서 그것을 구분하는 벨소리가 다르게 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두 가지 번호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광고한다.(Two number + only you 패키지) 그러나 전 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광고는 남성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를 반영하고 있는데, 그것은 남성은 선택하는 입장에 있고 여성은 선택 당하는 입장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여기에는 앞서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던 여성의 차별화나 비하가 드러나고 있다. 그러면 그 광고를 통해서 자세한 분석을 시도해보자.

이 광고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남자주인공 :(신경질적으로) 바뻐, 끊어 좀. 아이~씨!
배경음악
낙엽이 날리는 공원

슬픈 표정으로 전화기를 들고 있는 여자
#2
#3 (부드러운 목소리)음~자기야!
전화벨 소리
#4
아버지 : (근엄한 목소리)애비다. 실수하지마. 다쳐!
바람소리
공원
#5
narration :벨소리로 구분한다. 투넘버 온리유 패키지
자막-이제 벨소리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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