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아메리칸 뷰티를 보고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주간 레포트로 쓴 감상문입니다~
이거외에도 몇개 더 있으니까 봐보세요^^*
매주 우수 주간레포트로 뽑혔었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배우의 연기는 운전에 비유된다. 운전을 잘 하는 운전자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운전 실력을 뽐내며, 다른 차들의 접촉 사고를 유발하며, 누구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달해 가장 선명한 인상을 남긴다. 반면 다른 운전자는 신호를 준수하고, 전체적인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려 하고 다 같이 빨리 가는 길을 택한다. 하지만 그가 운전을 잘 한다고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죠.
스페이시의 능글맞은 연기를 보고 있으면 이 두가지 분류가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는 것 같아요. 분명 스페이시는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이끌어내는데도 천부적인 자질을 갖고 있는 것 같고요, 눈에 띄는 호연 그러니까,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극장을 나서면 그의 캐릭터는 분명히 기억이 되니까요. 'LA 컨피덴셜'이나 '니고시에이터', '유주얼 서스펙트' 등등의 영화에서 스페이시의 모습은 그야말로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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