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 국부론

등록일 2003.05.3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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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은 분업에 대한 논의로부터 출발한다. 스미스는 부는 '타인의 노동에 대한 지배력'이라고 보고, 이에 따라 부의 원천은 노동이며, 부의 증진은 노동생산력의 개선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생산의 기초를 분업에 두었다. 분업은 노동자들이 맡은 일을 더욱 숙달시키고 노동자들의 작업 전환 시 소요되는 시간은 없앨 수 있으며 전문화된 노동자들이 매일 같은 작업을 되풀이하다보면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구나 기계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분업을 노동생산성 향상을 위한 최고의 수단으로 보았다. 더불어 어떤 직종은 불유쾌하거나 위험한 작업 환경을 전제로 하는데 임금을 높게 책정해 주지 않거나 작업환경에 대한 보상을 해 주지 않으면 아무도 그 직업에 종사하려 들지 않을 것이며, 특수한 교육을 요하는 직종은 임금수준이 높을 것이며, 불규칙적이거나 불안정한 직종은 임금수준이 높을 것이며, 높은 신용수준이 요구될 때 임금은 올라갈 것이며, 성공률이 낮은 일일수록 성공했을 때 그 보상이 커지는 이유로 분업은 직종간의 임금격차 발생의 주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분업에는 기술적 분업과 사회적 분업이 있는데, 사회적 분업은 생산수단의 소유가 분산 소유되고 있는 것을 전제로 하며 개별기업간의 생산물의 교환에 기초를 두고 있는 반면, 기술적 분업은 생산수단이 한 자본가에게 집중되어 있을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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