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손석춘의 신문읽기의 혁명을 읽고 나서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언론의 영향력에 관해서 행정학 특강 시간에 발표한 자료입니다. 손석춘씨가 쓴 "신문 읽기의 혁명"이라는 책을 읽고 주요 쟁점을 뽑아 정리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너도 기자냐?"
2. "기자들은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노가다"
3. "신문은 기사가 아니라, 편집(makeup)"한 상술에 열중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4. 신문사 야간국장은 "밤의 대통령"이다.
5. 재벌그룹 홍보실 직원들은 저녁 7시만 되면 광화문 네거리에 나가서 조간신문 1판을 구입한다
6. "편향된 편집을 사설이 논리적으로 정당화한다."
7. 신문사설-사설이 社說이 아니라, 신문사의 私設이라는 사실을 먼저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본문내용

일단 그동안 무심코 읽었던 신문을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안목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했던 것 같다. 각 신문사가 현실을 자사의 입장에 맞게 편파적으로 보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취재에서부터 편집에 이르기까지 아주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현실오보·왜곡, 심지어는 거짓보도를 한다는 데에 아주 놀랐다. 눈길을 끄는 몇몇 대목을 골라보면 다음과 같다.

1. 젊고 왕성한 혈기를 가진 수습과정의 기자가 자신의 기사가 취재부장에 의해 삭제되는 것을 보고 취재부장(데스크)의 뺨을 때리며 "너도 기자냐?"라고 한 무용담이 있었다 한다. 사회의 부조리를 파헤치고 그러한 사실을 자신의 언어와 글로 세상에 알리고 싶어한 기자정신을 가진 기자로서 그렇게 행동한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본다. 오히려 현실왜곡에 앞장서는 신문사보다 이런 젊은 기자정신이 우리 사회가 바라는 기자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2. "기자들은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노가다"라고 한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발행되는 신문을 보면 참 신문기자들은 정신없이 바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하루 48면으로 발행되는 신문이 단행본으로 치자면 250여 페이지에 이른다고 하고 있다. 실로 엄청난 양이 아닐 수 없다.

참고 자료

신문읽기의 혁명, 손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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