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태조 왕건

등록일 2003.05.30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많이들 이용 하세요^^

목차

1장. 태조 왕건을 선택한 나의 동기
2~4장. 내용(전반적인 내용)
5장. 느낌및 감상

본문내용

또한 딱딱한 책이 아닌 TV에서 대하 드라마로 때론 재미 있고 때론 역사 비판도 서슴지 않으면서 잘 구성 된 태조 왕건을 보아서 어느 정도 태조 왕건에 대한 배경 지식은 있었다.
일단 리포트를 써도 내가 가장 잘 아는 인물에 대하여 쓰면 더 많은 내용을 쓸 수 있고 또한 그 인물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전에는 느껴보지 못 했던 많은 점을 배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고려 태조는 935년에 신라의 경순왕에게 항복을 받아 신라를 병합하는 데 성공했고, 후백제와 계속 대치하고 있었다. 당시 후백제는 내분이 일어나 견훤은 932년에 이미 고려에 투항했고, 그의 아들 신검이 정권을 잡고 있었다. 견훤이 태조 왕건에게 의탁하여 아들에 대한 복수를 꾀하자, 태조는 이에 응해 후백제를 치고자 했다. 936년 6월에 태조가 태자 무( 뒤의 혜종)와 장군 박술희를 시켜 보병과 기병을 거느리고 천안부로 가게 했다. 9월에는 자신이 삼군을 거느리고 천안부에 가서 병력을 합세하여 일선군(지금의 경북 선산)으로 진격했다. 신검이 이끄는 후백제군도 대항하여, 두 나라의 군대는 일리천을 사이에 두고 진을 쳤다. 이때 고려군은 왕순식, 왕렴, 유금필, 김철,홍유,공훤,등 수십 명의 장수들과 그들의 지휘 아래 모인 기병•보병을 합해 8만 7,000여 명에 달하는 병력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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