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삼국지(감상문)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삼국지(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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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수많은 삼국지의 표본중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된 두꺼운 또 강렬한 빨간색의 다섯권의 삼국지이며 익숙하지 않은 한문들, 세로로 된 낡은 책이었다. 처음 접한 것은 고1 겨울방학이였다. 벌써 세번째 읽는 것인데 이제야 겨우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 글을 남겨본다.
지금으로부터 1700여년전 방대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이란 대국이 있기까지. 때는 후한시대, 황하의 유비 이야기로 책은 시작되고 있었다. 효성이 지극한 유비의 모습, 가난하지만 옥골선풍의 자태를 지닌 어딘지 모르게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 유비는 어머니에 대한 효심으로 길을 떠났던 중 장비, 관우 그리고 그의 첫째 부인이 될 홍부용을 만나게 된다. 위인 뒤에 항상 그렇듯 훌륭한 어머니가 계시니 바로 유비의 어머니이다. 어머니가 없었던들 유비, 관우, 장비의 그 유명한 도원결의가 있었겠는가? 당시 세상은 남아의 힘이 권력으로 난무하던 시절, 어수선한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것이 사람목숨이요 법이란 '의'를 맹세한 패거리의 우두머리로 인해 정해지는 것이었다. 이런 때에 의병을 모집해 나라의 큰 도적인 황건적을 토벌하게 된 것이 삼형제의 첫 전쟁이었다. 몇번의 전투끝에 삼형제는 절실히 느끼는 것이 있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적을 무찌른다는 한 목적이었으나 정작 전장에서는 실세와 명예가 중요하다는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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