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후기] 교생실습후기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생실습때 느낀바를 진솔하게 썼습니다.
저도 첨에는 넘 어렵게 느껴서 선배들것도 좀 보고해서 틀을 잡았었죠 ^^

목차

1. 종합적 소감
2. 자기반성
3. 특기사항

본문내용

교생실습은 교육학과 학생들에게는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이다. 처음 교생실습 나가는 학교인 유성중학교에 인사를 다녀오고는 모교임에도 불구하고, 그 수많은 두려움과 불안함을 주체하지 못했었다. 과연 잘 할수 있는가와 교사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두려움이다.
내가 느낀 바로는 학생과 교사가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신뢰로서 학교(학급)을 운영할 때 학생들은 선생님을 부모와 같이 여기고 스승으로 모시는 것이였다. 교생실습을 나오기 전에는 해박한 ‘지식’이 교사로서의 최고의 덕목이라고 여겼던 나의 생각을 뒤바꿔 버렸다.
또한, 학교 밖에서 보던 교사라는 것에 대한 환상을 깨기에 충분한 시간이였다. 수업을 뺀 나머지 시간은 여유시간이라는 단순한 생각은, 행사를 기획하고, 학생들과 함께 집행, 결과보고등 너무나도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선생님들께 이런 마음을 먹었다는 것 조차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소위 '잔무'라는 것들에 대해 '과연 나도 선생님이 되면 저런 일들을 과히 다 소화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져보기도 했다. 교직은 단지 호락 호락한 곳은 아님을 배웠다. 사명감이 필요한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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