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을 들여다보게 한 광장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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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년 후에 내가 세상과 맞서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을까?? 직업과 사람의 됨됨이가 정말 제대로 갖춰진, 아니 더 정확하게 내가 만족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내 본래의 자아를 찾아서 살 수 있을까?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내 손에 쥐어져서 그것을 펴기만 하면 손바닥 안에서 펼쳐지는 인생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해 지금 나는 이렇게 살아간다. 길고 긴 노력과 끝없는 고민과 방황을 부딪히며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불확실한 미래는 나를 늘 두렵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이다. 온전한 내 모습으로 정말 내 자신이 꿈꾸는 이상향의 나를 몇 년 후에도 찾아 볼 수 있을련지...
이러한 고민은 지금 나 뿐 아니라 같은 길을 걷는 모든 이들이 갈등하고 아파하며 불안해하는 것 중의 하나 일 것이다. 내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에 내 스스로도 놀라 내가 누군인지 어떤 위성에서 살고 있는지, 어쩌면 내가 서 있는 지금 이 자리의 나는 꿈같은 환영일 수 도 있다는 엄청나게 바보 같은 생각들로 혼동스러운 이시기에 내가 만난 사람이 '이명준'이었다. 지금의 나와 아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 인물의 마지막은 비겁하며,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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