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과 국제매너] TV광고 속의 매너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TV광고 속에서 매너를 찾고 제 주관을 적어 놓았습니다.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수많은 매스컴과 매스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 인터넷 등에서 말이다. 너무 많은 광고를 접하다 보니까 그 광고를 유심히 보고 고심하여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이 과제를 준비하기 전에는 그러한 사람 중에 일부였다. 하지만, 광고 속에서 매너를 찾으려 하니까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었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TV광고는 수없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매너와 관련된 CF를 찾아보았다.
먼저, 비 매너적인 장면이 나오는 CF이다.
김효진, 이진, 정다빈, 다나가 출현하는 ‘쁘띠첼’ 광고에서는 그녀들이 그 식품을 먹으면서 큰 소리로 수다를 떠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두 남자가 공중전화를 이용하면서 귀를 막고 인상을 찌푸리는 장면이 바로 나온다. 비록 그 장소는 실외였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공공장소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소음을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 기본 매너이다. 대화를 나누는 것은 실례가 되지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정도로 큰 소리로 떠드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