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동성애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동성애에 관한 현 시점에서의 찬반.
동성애란.. 정당한가

본문내용

동성애를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면 ‘이상성욕 중에서 성애의 대상으로 동성을 택하는 성대상 도착 - 성대상이상이라고도 하며 이성에 대한 성적 관심은 거의 없거나 매우 희박하며, 때로는 협오감을 갖는 사람도 있다. 남성의 경우 3~16% 여성의 경우 1~3% 가량이 있다고 한다. 원인으로는 선천설, 심인설 등이 있으나 정설은 없다’ 라고 나와있다.
이 동성애가 정상이냐 비정상이냐라는 물음은 오랜 세월에 걸쳐 제시되어 왔다고 한다.
이 과제가 주어지기 전까진 그 물음은 내게 있어 대수롭지 않았다. 단지 내가 개방적이어서가 아닌 내가 이성을 사랑하듯이 어떤이에게는 동성을 사랑할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어짜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게 무엇이 잘못이랴..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동성애 찬반 토론의 글을 읽어 보면서 나는 동성애 찬성(?)에 차라리 한표를 던지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이트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인용하려 한다.
“미의 관점을 놓고 생각해보자.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다양성과 독창성에 그 비중을 두고 있따. 신이 인간의 얼굴을 모두 똑같이 만들지 않고 모두 다르게 만든 데에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갑은 을을 사랑할수 있고 A는 B를 좋아할 수 가 있다. 미라는 것이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얼굴이 다르고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달라진다. 신이 창조한 모든 것은 다양하다. 거리의 나무들이나 짐승들 꽃들이나 과일들은 그 종류가 셀 수 없이 많다. 그 중에서 인간은 선택할 권한을 받았다. 사과를 먹을 수도 있고 바나나를 먹을 수도 있다. 그에게 금지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구의 절반은 남자이고 절반은 여자이다. 그 사람을 단지 남성과 여성을 떠난 인간으로 볼 때 한 인간은 다른 인간에게서 아름다움을 느낄 권리가 있다. 그것을 단지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을 좋아해야 한다고 못을 박는다면 그는 미의 관점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미라는 것은 정형화된 아름다움이 아니고 자신이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이론상으로 강요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장미가 아름답다고 해서 모두에게 장미를 사랑하라고 강요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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