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철학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서의 주체
근대적 세계관과 대안적 세계관
계층구조와 다층구조
질병
cogito, ergo, sum
칸트의 도덕 법칙

본문내용

포스트 모더니즘시대에서의 주체
전통적 사회에서 주체의 지위에 놓였던 존재는 초월적 신이거나 자연이었다. 그후 인간이 스스로 사고하는 이성을 가지고,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거가 되는 기반, 즉 주체가 된 것은 현대이다. 그러나 절대 주체의 개념이 성립되면서 주체와 객체를 대립적으로 구분함으로써 객체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이루어진 개인의 소외, 즉 탈 주체화는 개인화, 산업화, 문화적 분화등의 현상을 통해 더욱 가속화되면서 주체자신을 사물화하고 소외시키는 과오를 범하게 된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위에서 인간, 이성, 중심적 주체를 비판하고 나아가 해체하고자 한다고 볼수 있다.
이제 이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의 철학자들을 통해 이 시대의 주체를 말하고자 한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불리는 니체는 이성과 육체를 통합하는 몸이야 말로 새로운 창조적 주체임을 강조하였고 구조주의 자들은 인간주체는 무의식적 구조를 지닌 상징, 기호 체계를 기본요소로 하여 주조되기 때문에 코기토처럼 자명하게 존립할수 없고 스스로 대상세계를 극복할수도 없다고 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