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익명성은 과연 해로운가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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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익명이란 자기 신분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이름을 밝히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백과사전에서는 "익명성이란 집단의 거대화, 매스미디어의 발달, 분업의 세분화, 사회적 이동 가운데 도시사회의 성원은 구성의 톱니바퀴로서, 거대한 집단의 권력에 의하여 부득이 획일적 행동양식을 취하게 된다. 또한 면식 있는 집단의 구속에서 벗어나게 되면 불특정 다수인들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행동은 감추어지게 되고 자기의 행동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도 피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서 익명성이 진행되고 대중화를 특징짓는 조건의 하나가 된다. " 라고 나와있다. 정리를 해보자면 익명성이란 '이름을 숨기다'와 관련된 개념으로 대규모 사회집단에서 개인이 자신만의 개성을 상실하고 평균화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글에서는 현상세계가 아닌 인터넷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버공간 안에서의 익명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사이버공간에서 익명성은 좀 더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인터넷의 특징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인터넷상에서는 개인이 필명 또는 ID와 같은 코드로 대표된다. 이와 같은 ID는 특별한 규칙이나 기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의지대로 결정된다. 즉 인터넷에서의 익명성이란 현실사회에서 평준화되어 뚜렷한 구분이 힘들 듯이 ID로는 이용자들을 구별해낼 수가 없게됨을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익명성 아래에서는 추적이 불가능한 인터넷 이용자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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