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서평)] 무궁화꽃은 피어나야 한다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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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진명의 소설을 처음 접한 것은 98년도에 나온 "하늘이여 땅이여" 부터였다. 후에 그가 쓴 모든 소설들을 읽었는데 하나같이 일본이 개입되지 않은 소설이 없었다. 어찌보면 너무 반일쪽으로 흐르는 것 같지만 소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 소설은 먼저 역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실제 있었던 박정희 전대통령의 피살 사건과 이용후 박사(이휘소) 사건, 자주 국방을 실현하기 위한 핵 개발과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의 개입,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경제 전쟁 등 사실들로 이 소설이 구성되어 현실과 소설의 가상 세계를 넘나들고 있다. 한국의 핵 개발을 막으려는 미국과 이에 맞서 핵 개발을 비밀리에 추진하던 박대통령과 세계적인 물리학자 이용후의 실험예정일을 앞두고 일어난 잇따른 죽음. 그리고 한 기자의 끈질긴 추적으로 밝혀진 음모와 비밀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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