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 남해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돌에 새겨진 우리나라 최고(古)의 문자를 보기 위해 남해로 떠났다. 8:30 분 정각에 출발한다는 교수님 말씀에 너무 긴장했는지, 새벽부터 잠이 깨서 설쳐댔더니 조금 피곤했다. 하지만 소풍가는 기분으로 과자를 사들고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다. 가는 길에 옆에 앉은 짝지와 고속도로에 있는 표지판을 적었는데 내 생각과 달리, 부산시내보다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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