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수학] 수학자 실베스트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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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임스 조지프 실베스터는 1814년 런던에서 여러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가족의 성은 원래 조지프였으나 장손이 미국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성 실베스터를 사칭하여 나머지 가족도 그것을 받아 들였다. 미국에 살던 그의 형은 보험계리사였는데 미국의 복권청부업회 이사에게 그들이 골치를 석이는 보급 조절에 관한 어려운 문제를 겨우 16세인 동생 제임스에게 의뢰하기를 제안하였다. 실베스터의 완벽하고 만족스러운 문제 해법에 감탄한 이사는 젊은 수학자에게 상금으로 500달러를 주었다. 실베스터는 일찍이 소년기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였으나 케임브리지대학에서 A.드모르간의 지도를 받으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15세에 리버풀 왕립 지식 보급회에 입회하여 2개의 상을 받았다. 1837년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한 후 1841년 더블린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에 런던대학 교수가 되었으며 영국학 사원 회원으로도 선출되었다.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장애에 부딪혀 두 명의 학생들과의 불화로 인해 교수직을 2년 만에 물러났으며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버지니아대학 교수가 되었으나 3개월만에 그만두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그 후 생명보험회사에 들어가 일하면서부터 수학과는 거리가 멀어졌으며 1846년 런던법 학원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어 개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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