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문제] 남·북한 세계사 교과서 고대와 중세의 비교

등록일 2003.05.30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남북한 교과서 차례 비교
2. 남북한 교과서 대략적 내용 비교
3. 고대부분 주제별 비교
1)주의 봉건제도 vs 주나라
2)그리스 민주정치의 발전 vs 고대희랍나라들
4. 중세부분 주제별 비교
1)남한의 위진남북조시대, 수·당나라 vs 북한의 위진남북조 시대, 수·당나라
2)십자군 전쟁 vs 십자군 원정
5. 대안

본문내용

차례를 중심으로 해서 남·북 교과서의 고대·중세부분을 개괄적으로 비교해 보면 우선 남한은 교과서 맨 앞부분에 세계사 학습의 이유를 서술했으나 북한은 전혀 언급이 없고 바로 원시공동체사회라는 단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북한은 인류의 발생이라는 절에서 유인원을 600만년 전까지 생활한 라마피테쿠스로 보고, 남한은 150만년전까지 생활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본다.
남한에서는 문명 발생의 배경에 대해 문명 발생 단원 이전에 서술되었으나, 북한에서는 언급없이 고대나라가 형성되어 몰락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남·북한 모두 그리스와 로마까지 고대로 보고 4대 문명을 서술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에서는 북한은 중국 고대 국가를 하, 상, 주로 남한은 하, 은, 주로 나타내고 있다. 지중해 문명(에게문명)에서 남한은 식민도시에 대해 언급했고 북한은 크레타 문화를 전제군주제 사회로 설명한다.
그리스 사회 정치 모습과 헬레니즘에서 남한은 폴리스 중 아테네에 초점을 맞추고 아테네의 정치적 발전과정을 통해 민주정치의 발전을 설명하며, 그리스 시대에 노예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 북한은 남한과 비교해 스파르타에 대한 내용이 많으며 남한에서는 아테네를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비해 북한은 아테네와 같은 비중으로 스파르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또한 도시국가(폴리스)를 노예제 국가로 서술하며 그 예로 스파르타는 군사통치체제를 갖춘 귀족공화국으로 보고, 아테네는 노예공화국으로 서술하고 있다. 스파르타와 아테네 모두 신분층에 대한 언급이 남한에 비해 길며 페르시아 전쟁에 대한 서술이 장황하며 남한은 대략적 설명만 5줄 정도로 언급되고 있는데 북한은 한 소단원으로서 페르시아 전쟁이 다루어지고 있으며 배경, 과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참고 자료

북한 세계사 교과서
남한 세계사 교과서(교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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