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장준하 자서전 '돌배게'를 읽고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내용요약
환경분석
- 가정 및 교육환경
- 시대 및 사회배경

본문내용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장준하가 일본군 학도병으로 끌려갔다가 탈출, 광복과 함께 이 땅에 돌아오기까지의 내용이다. 그는 1994년 1월 일본군 학도병에 입대하여, 중국에 끌려갔다. 그는 학도병으로서 중국 서주에 있는 일본 군영에 있다가 그해 7월 김영록, 윤경빈, 홍석훈과 함께 탈영을 시도한다. 그들이 복무하고 있었던 쓰카다 부대는 한국출신 학도병 탈출 사고가 거의 이 부대에는 없었다고 한다. 그들은 당시 중경에 위치한 임시정부의 소식을 듣고 자신의 안전과 나라에 대한 애국심 사이에서 갈등을 하다가 마침내 그 당시 임시정부가 있던 중경행을 결심한 것이다. 탈영 직전, 그는 고국의 집에 편지를 보냈다. 편지 도중에는 '앞으로 베어야할 야곱의 돌베개는 나를 더욱 유쾌하게 해 줄 것이다'라고 해 그의 굳은 결의를 엿볼 수 있었다. 탈영 도중 중국 유격대에서 김준엽을 만나 동행하였다. 그들은 굶주리고, 목이 말라 썩은 물을 먹기도 하는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나 수천 킬로미터나 되는 드넓은 중국대륙을 걸어서 운 좋게도 그들은 안미성 임천에 도착하여 중국의 진영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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