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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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의 세계화는 한순간의 추세나 유행이 아니라 국제 시스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유행처럼 생겨난 세계화가 이제는 모두가 인정해야 하고 조금이라도 빨리 다른 사람 보다 먼저 이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세계화를 이해하고 이에 대응할 준비를 하기는커녕 세계화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의 의미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올리브나무는 국가의, 개인의 뿌리를 상징한다. 이는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와 존재의 의미를 알려준다. 즉 자기가 속한 가족, 지역사회, 민족, 종교 안에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이 갖는 욕구를 만족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우리의 올리브나무를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 세계화 시대에서 자신의 올리브나무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잘못이지만, 자신의 올리브나무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보다 더 큰 실수를 범할 수 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국경이 모호해지고 있는 지금 스스로가 자신의 올리브나무를 지키지 않으면 그 소유권을 다른 나라에 빼앗길 수 있는 위협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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