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조폭문화의사회적의미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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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조폭영화가 흥행에 계속 성공하고 있다. 조폭과 정치의 밀월은 어느 나라고, 어느 시대고 있어 왔다. 그러나 이들이 위험한 것은 사회의 권위가 붕괴함에 따라 조폭의 권력이 공적인 권력을 메꾸려고 하기 때문이다.
영화 속에서이기는 하지만 학교는 '폭력의 하위문화를 재생산'하는 곳으로 전락한 것이다.

권력은 폭력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있다. 식민지 전쟁과 공산주의 자본주의 냉전으로 이어진 이십세기는 당연히 이런 말이 힘을 얻었고, 또 현실에서 승리하기도 하였다.
지식인들조차도 '권력의 궁극적 본성은 폭력'이라는 명제에는 어느 정도 수긍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권력과 폭력의 관계는 상황과 항상 관련되어 왔다. 역사가 말해주듯이 말이다.
권력은 남을 지배하는 것이다. 어떤 수단을 쓰든지 상관없다. 권력이라는 목적 하에 어떤 폭력적인 수단도 용서받는다.
하지만 권력이 곧 폭력이다라고 말하기에는 우리는 무엇인가 꺼림칙하다. 평화와 민주를 사랑하는 우리로서는 권력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기에는 이르기 때문이다.
폭력은 많은 사람들의 동의가 없는 상태에서 언제나 '비상 수단'을 사용한다. 비록 권력이 강제성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곤 하지만, 동의 보다 '그 수단'에 의존하게 될 때는 당연히 폭력이 될 수 밖에 없다. ~~!!!
이들이 위험한 것은 사회의 권위가 붕괴함에 따라 조폭의 권력이 공적인 권력을 메꾸려고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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