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윤리] 영화 데드맨워킹을 통해 본 사형제도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사형의 개념
- 사형존치론의 입장 설명
- 사형폐지론의 입장 설명
- 데드맨워킹 간략한 줄거리
- 영화를 통해 본 사형제도의 의미와 나의 견해
(인권 침해와 오판 가능성을 이유로 사형폐지를 지지)

본문내용

_ 글의 중간 일부 발췌

영화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지만 그렇다고 결론을 내준 것은 아니었다. 나는 오판의 가능성과 인권침해란 이유 때문에 사형 폐지론자의 입장을 지지한다. 사람이 하는 재판은 언제나 오판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심제도가 있지만, 이 역시 모든 범죄사실에 있어 오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즉, 오판에 의해 죄 없는 자가 형벌에 처해질 가능성은 언제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죄가 없는 사람이 오판에 의해 사형이 선고되어 생명을 박탈하게 된다면 후에 죄가 입증된다 하더라도 회복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판의 가능성이 부정되어지지 않는 이상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불완전한 인간에 의한 재판으로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사형을 과하는 것은 지나친 오만이다. 또한 생명은 단 하나라도 소중하다고 배웠고, 느끼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은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고귀한 권리라는 것이다. 신이 부여한 절대적이고 불가침적인 인권이라는 것은 다같이 동등한 인간인 이상 그 누구도 상처를 낼 수도 그리고, 상처를 내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목숨을 인간에 의해서 결정 내게 된다는 것은 모순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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