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비교학적으로 접근한 쌀(밥)의 영양적 가치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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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얀 이밥을 개장국에 말아 먹었으면…”
“기름기 자르륵 흐르는 흰 이밥에 물을 말아 먹었으면…”
위의 구절은 흥부전에서 흥부의 많은 자식들이 먹거리를 품평하면서 하는 말들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밥(이밥)이 먹거리의 최고봉을 차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밥’은 동양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식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채집・농경사회를 지향한 동양인들에겐 수렵문화로 시작된 서양의 문화권보다 더욱 쌀 등 곡식문화가 발달할 수 밖에 없었음으로 더욱 중요한 먹거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동양적 쌀문화는 동양인과 서양인의 체질과 형질 심지어는 성격의 차이를 지니게 한다. 특히 차이가 보이는 것은 ‘대장’의 특이성. 인체의 대장의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성인은 길이 약 150~160 cm이며 소장보다 굵다. 대장은 맹장(盲腸) ・결장(結腸) ・직장(直腸)의 세 부분으로 구별된다. 맹장은 우장골와(右腸骨窩)에 있으며 길이가 약 5~6 cm인 둥근 주머니 모양이며, 그 아래 끝은 서혜인대(鼠蹊靭帶)의 중앙부에 있다. 회장(回腸)에서 맹장으로 지나 그 끝이 맹장에서 끝나므로 이와 같이 부른다. 회장과 맹장 사이에는 회맹판(回盲瓣)이 있어 대장의 내용물이 역류하는 것을 막고 있다. 맹장 안쪽 뒷벽에서는 길이 약 8~9 cm, 굵기 0.5~1 cm의 맹관(盲管), 즉 충수(충양돌기)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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