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이 닮았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김동인의 여러 작품 중에서 이 소설(발가락이 닮았다)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우선 제목이 다른 작품(약한자의 슬픔, 배따라기, 태형, 광염 소나타, 붉은산, 광화사, 김연실전, 반역자등)에 비해 재밌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예전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한번 본듯한데 그 기억이 아련하여 다시 한번 읽어보고픈 생각이 들어서 이다.
이 소설은 시대적 상황을 재밌게 묘사해 놓은 작품인 것 같고 특히나 그러한 소재가 제목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 같다.
이 작품을 읽어 본 소감은 그 시절의 성적 타락과 21세기 오늘날 세기말적 현상에서 볼 수 있는 부분과 일맥상통 하다고 느꼈다.
작품이 쓰여진 1931년의 상황이나 지금의 상황이나 그 문제점은 크게 틀리지 않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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