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13년하구 255일을 보고

등록일 2003.05.29 텍스트 (txt)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권성환입니다.

제가 처음 연극을 봤을때 쓴 초보자를 위한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연극은 역행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특히 아연과 민혁의 인형인 마야와 철이의 모습은 어린 시절 아연과 민혁의 모습을 우회적으로 표현하였다. 민혁과 아연의 마음의 벽을 사이에 둔 만남, 마야와 철이의 순진무구한 모습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나오는 어린시절 민혁과 아연의 목소리, 이 세 가지 플롯이 교차하면서 연극은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었다. 고등학교 때 매일 한 송이씩 종이꽃을 접자던 그들의 약속은 그 날 까지 계속 되었지만 아연은 민혁에게 그런 자신의 모습을 숨긴다. 하지만 민혁은 아연의 종이꽃을 발견하고 그들의 갈등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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