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 ] 칸트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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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칸트는 '실천 이성 비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는 윤리학적 과제를 다루었다.
칸트는 모든 사람에게는 보편 타당한 도덕적 윤리가 있다고 하며, 그것을 '실천 이성의 명령'이라고 하였다. '실천 이성의 명령'대로 행하면 선을 행하는 것이 된다. 이는 칸트가 수립한 도덕의 보편 타당한 원리이다.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가 아우슈비츠의 아사감방에서 자기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을 대신해 죽은 것이나, 자신과 아무 상관도 없을 뿐더러 서로 원수지간인 유태인을 위해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로 치료해주고 여관에서의 치료비용까지 지불한 착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이성의 명령대로 행하여 선을 행한 좋은 예가 된다.
칸트는 도덕을 도덕적 강제와 도덕적 당위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앞의 두 예는 도덕적 강제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거의 죽게된 체로 내버려진 사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친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을 보면 도덕적 강제라고 하나 인간이 항상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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