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책제목은 "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이구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기까지는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다. 처음에 과학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쓰라는 숙제를 받았을 때는 "피타고라스의 바지"라는 책이 주어졌는데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결국 그 책을 구하지 못했고 벌써 과제 제출 시기는 2주쯤 앞으로 다가왔다. 도서관에 가서 이 책 저 책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쿼크로 이루어진 세상"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분명히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책이라는데 도통 무슨 소린지 알 수가 없었다. 다 읽기는 했는데 머리 속에 하나도 남은 것이 없는 느낌! 생각해보니 구절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느라 전체적인 내용, 그러니까 앞의 내용과의 상관성이나 전체적인 느낌 같은 것은 하나도 남지 않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또다시 며칠을 보내고 나니 정말 과제 낼 날짜는 코앞에 다가오지, 정말로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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