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뉴타운 기사를 보고나서 나의 느낌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기사에 대해
2.강북뉴타운의 문제점
3.주장요약
4.자기의견

본문내용

서울시가 추진중인 강북 ‘뉴타운’ 개발사업이 23일로 계획발표 이후 1개월 째를 맞는다.
‘지역간 균형발전’이라는 거대한 목표와 구상만큼이나 발표 직후 ‘마구잡이식 개발’이라느니 ‘구체적인 마스터플랜 없는 계획’이라느니 하는 우려와 함께 부동산가격 폭등과 위장전입 급증 등의 일부 부작용도 잇따랐다.
그러나 이같은 우려와 부작용 속에서도 시는 계획 발표 이후 한달 동안 각종 후속 조치와 투기대책을 잇따라 내놓는 등 계획 추진도 본격화하고 있다.

◇ 계획 후속 조치 = 계획발표 이후 시가 뉴타운 개발계획 주체로 도시개발공사를 지정하고, 계획을 법적으로 뒷받침할 조례 제정안을 마련하는 등 후속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시는 먼저 시범지역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첫 후속 조치로 지난달 30일 왕십리 및 길음 뉴타운 전 지역과 인접 3개 구 5개 동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건교부는 지난 20일자로 이들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19억8천여평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주거지역 54평과 상업 및 녹지지역 60평 등의 기준을 초과하는 땅을 거래할 때는 실수요 여부와 이용 목적 등에 대해 구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
시는 이어 지난 15일 강북 뉴타운 개발계획 사업대행자로 도시개발공사를 지정하고 도시개발계획 용역업체 선정에 들어가는 등 계획 추진을 위한 실무작업도 본격화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