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기] 참소리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강릉의 참소리 박물관을 다녀와서 쓴 글입이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받아가세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참소리 박물관을 간 것은 처음은 아니었다. 강릉에서 중학교시절을 보냈고 고등학교도 강릉에서 멀지 않은 동해에서 다녔으므로 가족끼리 몇 번 와 봤었다. 그리고 거의 3년만에 다시 '레포트를 쓰기위해서' 라는 명목아래 같은 과 친구 두명과 같이 참소리 박물관을 찾았다.

강릉 시내에서 버스로 약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참소리 박물관. 언뜻 보아서는 박물관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건물은 허술하다. 식당들이 모여있는 옆을 지나면 어렸을 적 우리가 즐겨탔던 추억의 '퐁퐁'이 있고 그 옆에 있는 5층 남짓되는 조그마한 아파트가 있다. 그리고 바로 옆, 그 아파트 보다 더 작은 참소리 박물관이 있다.
우리는 가끔씩은 어렸을 때 사 먹던 불량식품이 먹고 싶어지기도 하고 달짝지근한 뽑기 생각도 난다. 그런 것처럼 CD나 MP3의 생생한 음질만 익숙한 우리들에게 가끔 추억으로 다가와 그립게 느껴지는 전축에서 울려 퍼지던 노래 소리. 박물관 옆에 있는 추억의 퐁퐁처럼. 그렇게 참소리 박물관은 우리에게 추억의 소리를 들려준다.

참소리박물관은 세계에서 하나뿐인 축음기 박물관으로서 전세계를 돌며 각국의 희귀한 축음기들을 수집하여 전시해 놓은 곳이다. 1877년 에디슨이 만든 유성기 1호(틴호일)로부터 현대의 레이져디스크까지 약 800종의 기기들을 갖추고 산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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