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사] 이강선생의 「발해문자를 논함」 비평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발해사 수업의 '발해문자를 논함」 비평'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요약
2. 의문점

본문내용

당조 때 발해국에는 고유의 문자가 있었는가, 없었는가. 이는 요즘 사학계에서 논쟁되고 있는 문제이다.
발해에 자기의 독창적인 문자가 있었나를 깊이 연구하고 고찰하려면 먼저 '문자기와'에 대한 대체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문자기와'는 발해 문자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료로서 주로 발해의 세 개 경(京)과 그 주변의 일부 사원묘지와 건축유지에서도 출토·발굴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수집하여 보존한 '문자기와'의 총 수는 약 400개에 달하고, 그에 새겨진 문자와 부호는 150여 개이다. 게다가 김유발 선생이 편찬한 《발해국지장편》에 수록된 문자기와까지 합하여 계산한다면 그에 새겨진 문자와 부호는 모두 250여개가 된다. 여기서는 그것을 정해류(正楷類), 수이자류, 부호류(符號類)로 분류하였다.
정해류와 부호류를 발해가 자체적으로 만든 문자라고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본인은 이 두 가지 유형의 부호를 잠시 제쳐 놓고, '수의자'는 발해가 독창적으로 창제한 문자인가, 아닌가를 알아보자.
...
어떤 민족이든지 하나의 문자를 창제하는 것은 고립된 우연한 현상이 아니라 그 사회발전과 밀접히 관계된다. 발해도 예외가 아니다. 발해의 선조나 발해의 전반 시기의 여러 면을 보나 발해는.....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