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엠퍼러스 클럽을 보고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이 영화는 포스터를 먼저 보았던 영화였다. 멀리서 이 포스터를 보는데,,,,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생각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가까이가서 보니 죽은시인의 사회 이후 감동의 휴먼 드라마 라고 써있는것이 아닌가? 역시 나의 영화감각은... 이라며 흐뭇한 표정을 혼자 지어보았다. 누가 보았으면 미친게 아닐까 의심했을지도 모를정도로 말이다. 영화를 기대하면서 보았다. 내 기억에는 학교를 배경으로 선생님과 학생, 또 학생들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것은 굉장히 재미가 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 보았던 성생 김봉두는 촌지를 문제로 선생을 풍자했던 이야기, 그렇지만 진실한 선생님. 즉, 교육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린 누구도 그들을 비난할 수 없다. 내 기억으로도 나의 은사님들이 어떠한 성격과 버릇을 가지고 있었
다고해도 존경하는 분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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