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서신]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요약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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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Ⅰ. 편지 서문 (1:1-17)
Ⅱ.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믿음(1:18-4:25)
1.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인간(1:18-3:20)
2.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와 ‘오직 믿음’
(3:21-31)
3. 아브라함의 선례(4:1-25)
Ⅲ.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의 새로운 실존과 미래 소망(5:1-8:39)
1. 그리스도인의 현재 복과 미래 소망(5:1-11)
2. 그리스도의 은혜의 통치(5:12-21)
3. 죄의 세력에 대한 죽음과 하나님께 대한 삶(6:1-23)
4. 율법의 권세로부터의 해방(7:1-6)
5. 율법과 죄(7:7-25)
6. 성령 안에서의 새로운 삶과 확실한 소망(8:1-30)
7.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의 확신(8:31-39)
Ⅳ.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하나님의 의(9:1-11:36)
Ⅴ.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순종의 삶(12:1-15:13)

Ⅵ. 결론(15:14-16:27)

본문내용

본서는 로마서가 기록될 당시의 로마 교회의 상황과 로마서의 기록목적 그리고 신학적 관점 등을 대략적으로 서술하는 서론을 시작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총 16장으로 구성된 로마서를 다섯 부분으로 분류하여 로마서를 설명해 나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틀로 구성되어 있는 본서에게서 받은 첫인상은 문체가 평이하고 간결하며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이해가 쉽다는 것이다.
특히 본서의 서론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은 본서의 이러한 구성에 참으로 동감하게 한다. 그것은 “로마서는 평범한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이며, 회중 앞에서 낭독된 것으로 성도들은 그것을 듣고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하였다”는 것이다. 본서의 이러한 주장은 내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현대의 많은 서적들은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그 책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게 하고, 학문이란 것은 그것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자만이 논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서론의 주장은 신학 서적이 더 이상 어렵게 작성되어져야 할 것이 아니라는 안도감을 내쉬게 한다. 이러한 주장에 발맞추어 쉽고 분명하게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본서는 독자로 하여금 본서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로마서는 바울서신 중에서 가장 길고 신학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저작이다. 이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이 끝나갈 무렵인 A.D. 55-56년경에 고린도에서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기에서 로마서의 독자는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이다.

참고 자료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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