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자원봉사 소감문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립노인요양원에서 하루 봉사하고 느낀 소감문입니다..
5명이 각각 한장정도씩 썼습니다.
소감문 같은거 쓸때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5월5일 어린이날! 사람들은 산이며 바다며 여행계획을 잡고 휴식의 날로 즐기던 차에 나는 조금 다른 계획을 세웠다. 수락산의 봄을 느끼고 돌아왔지만, 내 마음속에 또 다른 새싹이 움트고 있었다.
조금 어렵게 시설 섭외를 했고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수락산에 갔다. 내가 찾아간 곳은 시립노인요양원, 몇 년 동안 노인복지관에 계신 어르신들만 봐왔었다. 기껏해야 복지관 내에 계신 주간보호 어르신이었다. 요양원에 있는 어르신들은 처음 이었다. 역시 많이 달랐다. 복지관에 있는 어르신들은 의사소통의 문제가 없었는데, 이곳에 있는 어르신들은 아니었다. 의사소통이 너무 힘들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은 어디서든 통한다고 했으니, 진심으로 어르신들을 대하니까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시는 분들도 계셨다. 너무 몸이 아픈데 무슨 대화가 무슨 의욕이 생길까..
이번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에 더더욱 느낀 바는 역시 접해보지 않고서 말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단순한 마음만 가지고는 케어 대상자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없었다. 단순히 어르신을 침대에서 휠체어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 일을 하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잘되지 않았다. 무척 단순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에게는 무척 서툰일이 되어버렸다. 직접 공부하고 접해봐야 알 수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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