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사] 한국근대시대의노래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유행창가와 대중가요사의 시작..
2.일제시대 트로트 가요..
3.1940년대 후반 1950년대 새로운 양식의 혼돈..
4.1960년대 이지리스닝의 정착
5.1970년 대 청년 문화의 빛과 어둠
6.1980년 조용필과 발라드의 시대
7.1990년 서태지의 시대.

본문내용

1930년대는 대중가요의 황금시대요, 레코드 · 축음기의 시대였다. 물론 그런 시대가 그냥 온 것은 아니었다. 우리나라 근대가요의 시작은 창가였다.1905년 을사조약으로 일본은 학교교육용 창가 집 편찬하고 민간이 만든 창가 집을 압수한다. 창가는 1905년까지는 애국 독립 가였고 1905년 ∼ 1910년 전후에는 계몽적인 관인 학교 창가였다가 1910년 후에 연애와 인생무상 등을 주제로 한 유행창가로 바뀌었다. 일제의 강점을 계기로 창가는 관인창가와 유행창가로 양분되는 셈인데, 대중가요의 시작은 그 하나의 갈래인 유행창가가 음반 화하면서부터 이었다. 연애와 인생무상을 매용으로 하고 있는 유행창가로는 「장한몽가」, 「카츄샤의 노래」, 「청년 경계가」(또는 희망가), 「사의 찬미」등이 있었다. 1925 ∼ 1926년에 이르러 이러한 유행창가들이 음반 화되면서 우리나라의 대중가요는 시작한다. 1925년에는 「시들은 방초」, 「이 풍진 세상을」, 「장한몽가」등이, 1926년에는 「사의 찬미」가 음반 화되었다. 이 작품들의 대중적 인기가 외국 유명 음반회사의 일본 자회사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눈을 돌리게 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다.

참고 자료

·『한국 대중가요사, 이영미 지음, 시공사』
·여러 인터넷의 자료들. 포함하고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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