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발전방향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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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런 현실에서 제대로 된 독립애니메이션 지원정책을 기대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독립애니메이션은 산업적인 애니메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정책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물론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등 산업적 지원기관에서도 단편 혹은 학생 애니메이션 제작지원 프로그램을 경쟁적으로 시행하기는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산업인력의 육성과 발굴”을 위한 산업기반적 사업으로서의 의미가 크다. 그나마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시행하는 독립애니메이션제작지원 프로그램이 지원대상의 설정 등을 통해 독립애니메이션 지원정책으로 존재하고 있을 뿐인 것이 현실이다.
현재 한국의 애니메이션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일기 시작한 3D 애니메이션 기획 붐은 CG가 우리보다 한 수 앞선 일본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1999년 1월 일본보다 먼저 극장용 풀 디지털 애니메이션 [철인사천왕]이 선부였고 [ARK][붕가부][seed][셀마][엘리시움][릴리스] 등 많은 3D 애니매이션 프로젝트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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