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를 읽고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제목만을 듣고 전문 용어인줄 알았다. 그러나 책을 읽는 순간, 내 처음 예상이 얼마나 빛나간 것인가를 보여 주었다. 딥스는 자아를 잃어버린 불쌍한 한 아이였다.
학교에서의 딥스의 모습을 처음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혼자 활동하는 것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생각. 혼자 책을 읽고, 주위의 것을 엉금엉금 기어다니면서 탐색하고, 절대 단체 활동에는 무관심한, 친구들과 뛰어다니는 것 보다는 책상 밑이나 의자 밑이 더 익숙하고, 그곳에서는 뭐든지 할 수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정말 딥스가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아이로 생각했다. 그러나 딥스가 다니는 학교는 장애 학교가 아닌 사립학교라는 것을 고려할 때 정신 지체아라고 단정 짓기는 모순 되는 점이 있었다. 딥스를 위해서 상담,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놀이치료가 시작된다.
(이 부분부터 기억에 남는 장면과 대화를 중심으로 이어갑니다.)
☑ “그 애가 부모 사랑과 귀여움을 못 받았기 때문이구나.”라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은 그 아이의 내적 세계를 이해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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