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노사관계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스웨덴의 노사관계
*기업 차원의 노동자 이익 대변
*초기업 차원의 노동자 이익 대변
*스웨덴 기업의 노동 유연성

본문내용

스웨덴의 노사관계
스웨덴의 노동조합 기원은 19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86년 최초로 직능별노조가 구성되고, 1898년에는 노동조합연맹(LO)이 창설되었다. 결사의 자유와 교섭의 권리가 보장된 것은 1906년이었다. 그 후 1928년에는 단체협약법(산업 평화를 지킬 의무도 같이 규정된)과 노동법원법(Labour Court Act)이 제정됨으로써 노동조합은 단체협약의 준수를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 1938년 노동조합연맹(LO)과 스웨덴사용자총협의회(SAF) 사이에 체결된 이른바 쌀트셰바덴협약(Saltsjoebaden agreement, ‘기본협약’이라고도 하는데, ‘쌀트셰’는 협상을 했던 지역명)은 ‘사회적 평화를 담보할 수 있는 최선의 기구로서의 강력한 이익 단체들’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해 노동자와 사용자의 자율에 의한 단체협상과 교섭을 규정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노사관계의 원칙과 노동-자본의 평화로운 협력에 관한 기본적인 약정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사무직 노동자와 공무원들은 1930년대 초부터 자신들의 노동조합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스웨덴의 노동조합 총연합 단체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스웨덴노동조합연맹(LO): 25개 개별 노조와 200만명의 조합원이 가맹하고 있으며, 주된 구성원은 생산직 노동자들임.
- 스웨덴사무직노동자중앙연맹(TCO): 24개 사무직노조 120만 조합원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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